High Hrothgar을 찾아가려 길을 헤메던 중에 Stromcloak 캠프를 발견했어요.

 

 

 

딱히 적대하지는 않는 모습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네요

 

 

어쩔 수 없이 헬겐으로 가려다 bandit 을 만났습니다.
헬겐의 도적때들에게서 탈출

High Hrothgar는 그냥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아서 가보죠

 

바위에 낀 벰파이어 발견

 

가만히 지켜보니 자기들의 본진으로 돌아가네요. 이곳은 나중에 탐사해 보는걸로

 

좀 더 가니 이상한 마법사들이 적대하는군요 여기도 나중에 탐사해보죠

 

가던 길목에 있는 타워 하나 클리어. 근데 동료가 죽었으니 그 전 세이브 파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High Hrothgar을 찾으러 가는 여정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그냥 헬겐에서 쭉 올라가볼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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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사가 watchtower에서 용을 발견했다고 하더니 족장이 Housecarl 인 Irileth를 따라가라고 하는군요.

 

용가리 등장.. 생각보다 용가리가 빨리 등장하네요

 

용을 잡고나니 드레곤본이라고 부르는군요

High Hrothgar로 가라고 하네요. 거기서 Greybeard들이 브레스 스킬에 대해 가르쳐주나봐요.

 

 

문 밖을 나가려고 하니 Lydia가 저보고 Thane이라고 하는군요.
아까 누군가를 붙혀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

Irileth가 아니였군요

 

파밍한걸 이것저것 Trader에게 정산 받으려다 우연히 들렀는데 Harvar이 화가 났네요.

 

 

생각보다 용을 너무 빨리 만나서 이것저것 식어버린 2일차였습니다.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빠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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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로고가 끝나자 마자 자막부터 켜주는 센스!

 

 

구세주 등장

 

 

 

드레곤 상대로 아이를 지키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Hadvar를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탈출하는 김에 겸사겸사 Sneak 100렙작을 해줬습니다.

 

Whiterun의 족장님도 알현하고

 

 

황금 발톱과 석판을 얻기 위해 던전 탐험중

첫번째 퍼즐의 정답지입니다. 그냥 보이는거 그대로 맞추면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퍼즐

발톱의 모양대로 맞춰주면 되는 단순한 기믹

보스방 뒤쪽으로 가니까 지름길로 가는 길이 있네요.

핸들을 돌려서 지름길로 탈출하면 끝

 

파밍한 아이템 정산도 할겸 Riverwood Trader에게 가니까 발톱을 정산해주세요.

스크린샷 찍는건 까먹었습니다.

 

후기

 

생각보다 전투는 쉬운데 어두컴컴한 던전에서 길찾는게 상당히 머리가 아프네요

 

 

스카이림의 드레곤 슬레이어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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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 이후 공허 레이드의 입장 횟수 공유 및 로테이션 시스템

 

- 로테이션은 3주 단위로 진행되며, 매주 한 종류의 공허 레이드만 플레이 가능

 

 

보상 횟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로테이션당 2회

 

- 공허 파편 및 조각 통합

 

- 기존의 파편은 9개당 융합된 공허 파편 6개로 바뀜.\

 

- 공허 제작 레시피 변경

 

 

- 공허 레이드 클리어 시 획득하는 [융합된 공허 파편 조각]을 모두 [융합된 공허 파편]으로 교환할 경우

클리어 1회당 최대 5개의 [융합된 공허 파편]을 획득

60/9

기존 매주 6회 플레이, 부위가 정해진 장비 3부위 10주(무기가 있다면 2부위 8주, 잠식 장비까지 다 만들었다면 1부위 6.67주)

 

=> 개선 매주 2호 플레이, 장비 상관없이 공허장비 1부위 4주

 

이번 패치로 기대되는 효과

 

1. 숙제 시간이 1/3이 됨.

2. 숙제가 획일화 됨에 따라 파티 구하기가 쉬워짐

3. 다른 공허 파편으로 변환하는데 들어가는 막대한 GP의 부담이 줄어들음.

4. 뉴비들은 굳이 어려운 악몽을 돌지 않아도 과거에 모든 숙제를 다 뺀것(6.67주) 보다 더 좋은 효율(6주)로 악몽장비를 제작할 수 있게 됨.

1. 심판의 땅 개편

 

- 이제 심판의 땅은 시즌제로 바뀜

 

3주간 진행 / 6주간 휴식

 

시즌 점수는 계정 내 상위 3케릭터의 시즌점수 합산

 

시즌 점수 달성 보상

 

 

- 심판의 땅 시스템 변경

 

주간 상시 컨텐츠로 변경되었음

 

1케릭터 당 얻을 수 있는 점수는 최대 50만점.

 

계정 내 모든 케릭터들을 이용해서 150만점을 찍으면 모든 보상을 얻을 수 있음.

 

- 심판의 땅 보상

 

기존 보상 : 의지의 포션 360개, 심판자의 카드 상자 84개 하르키온의 반지 6개, 쑥쑥천사의 반지 1일 72개

 

신규보상 : 주간 주화 획득량 1000개

 

 

일단 의지의 포션만 놓고 봐도 말도 안될정도의 너프.

 

3케릭터 기준을 놓고 보면

의지의 포션 45개 쑥쑥천사의 반지 9개 하르키온의 반지 1개 심판자의 카드 상자 10개 약 553개의 신규주화

 

기존 24케릭터 배럭을 6케릭터 기준으로 1/4 너프

 

이번 패치의 결과로 숙제시간이 대폭 줄어들고(주간 72회에서 3회로 개선)

 

고인물은 의지의 포션 부족에 시달리고

뉴비들은 카드컬렉션 작업이 더 힘들어짐

※목차

 

서론 - 돌변 소개 및 설명

 

본론 -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결론 -  마무리

서론

돌변 소개 및 설명

 

 

지뢰가 메인인 미션입니다.

 

본진과 앞마당을 제외한 맵 전체에 랜덤하게 용암이 폭발합니다.

용암의 데미지는 자체는 크지 않아 병력관리만 잘 한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스투코프라던가 약한 다수의 유닛을 굴릴 경우 상당히 귀찮아질 수 있는 특성입니다.

 

 

땅거미지뢰와 거미지뢰가 맵 전체에 깔리고 시작합니다.

땅거미지뢰는 탐지기만 갖추어 져도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거미지뢰같은 경우에 조금만 방심하면 당하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적 유닛과 구조물에 보호막이 있습니다. 크게 문제되는 특성은 아닙니다.

 

본론

클리어 공략

기본적으로 탐지 능력이 좋은 사령관이 좋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스탯먼과 노바를 추천합니다.

 

결론

마무리



다소 귀찮긴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은 돌연변이였던 것 같습니다.

※목차

 

서론 - 돌변 소개 및 설명

 

본론 -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결론 -  마무리

서론

돌변 소개 및 설명

 

 

영웅 + 침묵 전형적인 히오스 돌연변이 입니다.

 

히오스 처럼 영웅들이 공세에 합류합니다.

극초반과 후반에 무서운 특성입니다.

특히 공허의 출격 같은 경우엔 후반에 쉽게 대처하기 힘든 수준의 병력이 나오기 때문에 더 까다롭습니다.

 

안그래도 까다로운 히오스를 더 까다롭게 만드는 특성입니다.

 

 

왕복선의 경우에도 영웅 유닛 취급을 받기 때문에 침묵 파동 영향을 받지 않는 장거리 유닛이나 패널이 필요합니다.

본론

클리어 공략

 

기본적으로 전열에서 시간을 벌어줄 수 있는 사령관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방에서 시간을 벌어준다면 왕복선은 천천히 따로 요격해주면 됩니다.

 

재일 추천하는 사령관부터 특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냥 벙커만 지으면서 적당히 패널을 사용해주세요.

다만 우주공항을 찍어서 무리 여왕 4~5마리 정도는 찍어두는게 좋습니다.

히오스 돌변같은 경우엔 스투코프 혼자서 돌파할 힘이 안나오기 때문에

위기상황에 왕복선을 저격할 힘 정도는 필요합니다.

 

 

아군이 시간을 벌 동안 불사조와 패널로 왕복선과 히오스 요격에 집중하면 됩니다.

광선으로 공세 몇번 그어주고 영웅만 저격해준다면 나머진 동맹이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유지력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포탑을 한번에 건설하지 않는다면 침묵광선에 비교적 자유롭게 버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반만 버티면 다재다능해집니다. 다만 히오스 특성은 초반이 은근 힘들기 때문에 동맹이 잘 해줘야합니다.

공선전차가 모이기 시작하면 영웅 정도는 갈아넣을 수 있고.

위험할 땐 천공기가 어떻게든 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마무리

 

 

한명은 버티고 한명은 기믹을 해제하고 역할 분담의 느낌만 잘 유지한다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는 돌연변이였습니다.

 

※목차

 

서론 - 돌변 소개 및 설명

 

본론 -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결론 -  마무리

서론

돌변 소개 및 설명

 

 

이번 주 돌연변이는 여러모로 까다로운 요소가 많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좀 죽어와 극성이라는 두 돌연변이원이 만났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우선 두 번째로 등장하는 버그 공세가 복병으로 작용합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혼종들이 좀 죽어 특성으로 부활하면서 압박감이 심해집니다. 특히 좀 죽어로 부활한 유닛은 극성 대상이 갱신되는 경우가 잦아, 난전 중에 타겟팅이 꼬이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사망한 유닛이 부활하는 특성과 아군이나 동맹에게 무적 상태가 되는 특성이 합쳐지다 보니, 동맹의 반응 속도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일반적인 상황보다 2배에서 최대 3배까지 높게 느껴집니다.

 

적 유닛이 아군 혹은 동맹 중 한쪽에게 데미지를 입지 않습니다.

 

적 유닛이 죽으면 다시 부활합니다.

본론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제가 사용한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특성은 개리 능력 재사용 대기시간을 찍어줍니다. 어차피 저글링 위주로 탱킹을 해야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에서 자원을 아껴야할 정도로 돈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특성은 이곤지역 보너스를 찍어줍니다.

세번째 특성은 이곤위성 배치 재사용 대기시간을 찍어주세요. 이곤위성은 절실한 친구의 개리 이동속도에도 영향을 주지만. 이곤위성은 극성의 탱킹역할도 할 수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론

마무리

 

이번 돌연변이에선 탱킹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맞아줄 수 있는 사령관 하면 여러 사령관이 있지만

스투코프와 카락스는 왕귀에 시간이 필요한데 두번째 공세때 제역할을 하기 힘들어서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가장 추천하는 사령관은 스탯먼입니다.

이번주 돌연변이에 한해서 땡저글링 스투코프는 치트키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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