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 돌변 소개 및 설명
본론 -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결론 - 마무리
서론
돌변 소개 및 설명

이번 주 돌연변이는 여러모로 까다로운 요소가 많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좀 죽어와 극성이라는 두 돌연변이원이 만났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다.
우선 두 번째로 등장하는 버그 공세가 복병으로 작용합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는 혼종들이 좀 죽어 특성으로 부활하면서 압박감이 심해집니다. 특히 좀 죽어로 부활한 유닛은 극성 대상이 갱신되는 경우가 잦아, 난전 중에 타겟팅이 꼬이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사망한 유닛이 부활하는 특성과 아군이나 동맹에게 무적 상태가 되는 특성이 합쳐지다 보니, 동맹의 반응 속도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일반적인 상황보다 2배에서 최대 3배까지 높게 느껴집니다.

적 유닛이 아군 혹은 동맹 중 한쪽에게 데미지를 입지 않습니다.

적 유닛이 죽으면 다시 부활합니다.
본론
사용한 특성 및 클리어 공략
제가 사용한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특성은 개리 능력 재사용 대기시간을 찍어줍니다. 어차피 저글링 위주로 탱킹을 해야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에서 자원을 아껴야할 정도로 돈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특성은 이곤지역 보너스를 찍어줍니다.
세번째 특성은 이곤위성 배치 재사용 대기시간을 찍어주세요. 이곤위성은 절실한 친구의 개리 이동속도에도 영향을 주지만. 이곤위성은 극성의 탱킹역할도 할 수 있어.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론
마무리

이번 돌연변이에선 탱킹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맞아줄 수 있는 사령관 하면 여러 사령관이 있지만
스투코프와 카락스는 왕귀에 시간이 필요한데 두번째 공세때 제역할을 하기 힘들어서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가장 추천하는 사령관은 스탯먼입니다.
이번주 돌연변이에 한해서 땡저글링 스투코프는 치트키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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